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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청사진제공^^^ | ||
포항시에 따르면 노후화되거나 보일러가 설치되지 않은 주거환경에 살고 있는 독거노인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8천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70가구의 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달 중 각 읍면동장으로부터 집수리가 시급한 저소득 독거노인을 추천받아 현지조사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해 지역자활센터의 집수리 사업단과 연계해 도배, 장판, 씽크대 교체, 화장실 수리, 보일러 설치 등의 사업을 실시해 장마 시작 전에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연차적으로 사업비를 확보해 저소득 독거노인들의 주거환경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개선해 가난과 질병, 고령으로 인한 자기관리능력의 저하 등으로부터 탈피할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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