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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선진당 이명수 의원'^^^ | ||
그러면서 이명수 의원은 “이 시점에서 분명히 밝힐 것은 밝혀서 허위내용이 사실로 둔갑돼서는 안 된다”고 전제하면서 “박명수씨의 오늘 기자회견은 새로운 사실과 증거를 내 놓기 위한 자리보다는 회견을 통해 지방선거에 개입하기 위한 권모술수적 측면이 강하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또 이 의원은 “이 사건의 검찰 피의자 신분인 박명수씨가 검찰조사 완료 및 법원에 기소된 상황에서 기자회견을 한다는 것은 객관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로서 재판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 의원은 “현재 이 시점에서 피의자 신분인 박명수씨가 이 같은 내용을 제기하는 저의 자체가 무엇인지 의구심이 들며 당사자 간의 약속이행 과정에서 본인 귀책사유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할 지 의구심이 든다.”고 안타까움을 표명했다.
지역 주재 언론인들은 오늘 박명수씨가 제기한 영수증 필체, 영수증에 명기된 금액부분 의도적 삭제 이유 등 각종 의혹에 대한 질문에는 본인 스스로 명확한 해명 대신 “해석여부는 언론인들께서 알아서 판단하라”고 언급하는 등 사실여부를 묻는 근본적인 질문에는 직답을 피했다.
이와 관련하여 이명수 의원은 현재 본인 주변에서 발생하는 일련의 모든 불미스러운 일들이 사건 본질과는 전혀 무관하게 전개되고 있는 상황과 관련하여 ”선거라는 특수 시점을 교묘히 활용하여 정치적 이득을 얻으려는 사태에 대해 추후 아산시민과 더불어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며, 이 같은 행태가 재발되는 것은 아산 시민의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서 백해무익(百害無益)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이명수 의원은 “6.2지방선거를 불과 7일 앞둔 시점에서 이번 기자회견이 결과적으로 아산선거결과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에 대해 심히 염려된다.”면서 “사실 확인이 불가능한 일방적 주장에 호도(糊塗)되지 않도록 현명하신 아산시민 유권자 여러분의 엄정한 판단을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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