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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시 문화동 문화미로(美路)'^^^ | ||
문화동 주민센터(동장 권오동)에 따르면 특수시책으로 실시한 노후화되고 변색된 (구)여성회관 주변 문화미로 사업에 대해 올해 15개소에 대해 추가 벽화작업을 실시하였으며, 기존 벽화 5개소에 대한 수정, 보완 실시로 살기 좋고 행복한 문화동 건설에 앞장서고 있다.
주민센터는 올해 벽화 디자인 공모를 통해 박인홍 작가의 ‘향수’, 이준한 작가의 ‘전통의 맥’, 김수정 작가의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유영복 작가의 ‘고고씽', 임강휘 작가의 ’싹 하나 싹 둘‘, 최재준 작가의 ’Good 충주‘, 이민규 작가의 ’고전‘ 등을 선정했다.
한층 정감 있고 높은 수준의 선정된 작품들로 (구)여성회관 주변 거리의 주택의 담장과 벽에 그린 벽화는 주변 경관과의 어울림은 물론 주민들이 큰 만족감을 표시하고 있다.
한편 권오동 문화동장은 “앞으로도 문화미로를 수정, 보완은 물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문화동 거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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