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는 캐주얼 액션 온라인게임 "서바이벌 프로젝트" (서프)의 PC방 프리미엄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프 PC방 프리미엄 시범서비스’는 PC방에서 서프를 즐기는 유저들 대상으로 PC방 전용 카드 아이템을 제공하는 것으로 PC방에서 더욱 강력하고 다양한 카드를 접하게 되어, 보다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벌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빛소프트 온라인 게임 서비스 사이트 쿨게임즈(www.coolgames.co.kr)에 회원가입(무료)만하면 서프의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쿨게임즈 PC방은 자동으로 제공된다.
서프는 지난해 4월 오픈베타를 시작해 현재 국내 누적회원수 200만명, 동시접속자수가 1만 8천명을 상회하는 인기 온라인 게임으로 올해 2월 기존의 무료서비스 체제하에 보다 다양하고 업그레이드된 기능의 골드카드와 실버카드 등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도입했다.
10대, 20대초반의 유저들에게 캐주얼하고 귀여운 이미지와 대전모드를 통한 액션성으로 많은 사랑은 받고 있으며 평균 게이머 연령층이 초등학생이 아닌 중고등학생 이상이 70%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빛소프트는 서프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향후, 'PC방 대회', '우리동네 PC방 서프 짱 뽑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개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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