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교통사고 줄이기 다양한 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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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교통사고 줄이기 다양한 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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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경찰 2010년 교통사망사고 분석 및 대책회의

^^^▲ 관계자 회의^^^
중부권 교통중심으로 성장하는 논산시, 계룡시 교통정책을 담당하는 논산경찰서(서장 노혁우)에서는 24일 오전 세미나실에서 이 지역을 이동하는 차량 증가는 사고와 연결된다고 보고 적극적인 사고 줄이기에 나서고 있다.

이날 회의는 5월 현재 전년 대비 사망사고는 11명으로 전년 동기 21.4% 감소하였으나 이동 차량이 증가되는 5월 6건이 발생하는등 사고증가 추세에 있어 서장에서 치안센타장에 이르기 까지 관계자 회의를 통해 G20-교통질서 확립 및 사고예방 회의를 개최했다.

논산경찰에서는 PPT를 통한 교통사고 현황, 분석과 최근 발생한 교통사고를 사례별로 분석하고 교통사망사고 예방대책에 대해 논의 하였으며 이에 대한 적극적 감소방안으로 교통사망사고 빈발 지역, 무단횡단 빈발지역을 거점으로 선정, 사망사고 요인행위 강력 단속 및 112순찰차를 주요 지점에 배치 근무를 활성화하는 등 순찰활동 강화로 교통사망 사고로부터「안전한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예방노력을 통해 시민 보호에 앞장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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