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는 비상근무기간 중 긴급 상황대비 각급 지휘관은 지휘 통제선상 위치, 전 직원 50% 대기근무 및 비상연락체제를 구축하고 경비함정, 122구조대 및 항공기 긴급 출동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고 전했다.
또, 포항항만 및 원자력발전소 등 주변 해역에 경비함정을 중점 배치하여 운항선박 검문검색 철저 등 대테러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류춘열 서장은 지난 5월 22일 경비중인 함정에 직접 승선하여 울진원전 등 국가 중요시설이 위치해 있는 취약해역을 직접 돌아보면서 경비상황을 점검하고 함정 승조원들에게 완벽한 해상경비를 당부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지휘감독 강화와 전 직원 복무기강 확립, 관할 해상 경계 강화로 해상에서의 각종 안전사고 발생에 신속히 대처하여 소중한 바다영토와 해양자원을 지켜 해상치안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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