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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박승호 후보가 황금연휴 동안 부동층 표심잡기 거리 유세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한나라당 박승호 후보는 6.2 지방선거가 본격화되고 처음으로 맞는 황금연휴에도 부동층 표심을 잡기 위해 지난 22일 오전 흥해 로터리에서 거리유세를 했다,
이날 흥해장날 합동 유세장에서 한나라당 이병석 국토해양위원장이 박승호 포항시장 후보 지원 유세를 하기 위해 찾아왔다며 흥해는 대통령을 배출한 고향이라며 이번 6.2일 지방선거에 압승하도록 흥해 주민들에게 한나라당을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후보는 이명박 대통령 고향에서 한나라당이 압승해야 한다며 무조건 1번을 찍어 주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포항이 더불어 잘 사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진정한 마음을 되새기며 시정에 임하는 시장이 될 것을 약속한다며 한나라당이 압승하도록 지지를 호소했다.
민주당 허대만 포항시장 후보도 황금연휴를 맞아 흥해 로터리 거리유세를 통해 흥해 시민들에게 허대만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진보신당 박경열 시의원 후보도 흥해 로터리 거리 유세에서 흥해를 포항 일등으로 만들며 약속을 지키는 박경렬이 되겠다며 지역민들에게 표심을 호소했다.
이날 거리유세 때문에 흥해 로터리가 한때 자동차가 뒤엉키는 등 난장판이 돼 버려 운전자들로부터 선거 유세도 좋지만, 운전자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아서면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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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허대만 포항시장 후보가 황금연휴 동안 부동층 표심잡기 거리 유세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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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신당 박경열 포항 시의원 후보가 황금연휴 동안 부동층 표심잡기 거리 유세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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