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한나라당 김천시 당협 위원장인 이철우 국회의원은 정당에 대해 모욕적이고 명예를 실추시키고 있는 특정인 몇몇 사람으로 인해 소문이 무성하게 나돌고 있어 이번 6.2지방선거와 지역 국회의원의 명예와 선거공무집행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함에 따라 법적대응도 불사하겠다는 성명서를 지난20일 발표 한바있다.
사정이 이러한 가운데 지난15일 조마면 “B"기업체 준공식자리에서 ”K"모시의원이 기초의원비례대표에 불만을 안고 음주상태에서 당원협의회 위원장에게 욕설을 퍼붓는 사태가 발생해 참석자들로부터 핑잔을 사는 등 같은 날 부곡동 한나라당 "B"모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서 압승을 기원하는 한나라당원들 간 기념촬영 현장에 ”P"모 무소속 후보가 끼여 있어 자리 좀 잠시 비켜 달라는 한나라당관계자의 요청에 화가 잔뜩 치밀어 있는 상태에서 또 욕설과 언어폭력이 터져 나와 사무소 개소식분위기를 흐리게 만들어 참석자와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곱지 않은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를 모 지역 언론에서는 어떠한 의미를 두고 강제퇴장으로 표기를 해 1면에 편집되기도 했다.
또 지난22일 “마”선거구역 한나라당 후보 지원유세차 지례면 모 식당에 자리를 하고 있는 당원협의회위원장을 향해 무소속 “L"후보가 갑자기 들고 일어나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붓는 등 언어폭력행위의 돌발적인 사태가 발생하고 치열한 몸싸움까지 벌어져 지역주민들로부터 모양새 없는 추태를 보이는 등 표심을 얻어야 할 판국에 표밭을 갈아엎어 표가 깨지는 일이 발생해 선거에 대한 사태의 심각성을 한층 더 만들어 내고 있다.
이를 지켜본 지역주민 대부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멀 보고 멀 배우겠느냐하며 몰 쌍식한 일부 무소속후보들에게 개탄의 소리를 금치 못하고, 그래도 지역주민을 대표하는 후보자들이 공천에 깨끗한승복으로 선진선거문화를 보여주어야 할 때가 아닌가하고 푸념을 내 놓고 관련기관에서는 무엇을 보고 있는지 답답하다는 심정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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