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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목할 점은 동 교과 수업을 참관할 뿐만 아니라 다른 교과 수업도 1회 이상 참관하도록 하여 다른 교과의 교수 학습법을 통해 새로운 시사점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한 것이다.
교사들은 “수업 잘하는 동료 교사들에게 수업 기술 및 교수학습 자료의 제작과 활용 방법, 발문 기술 등 배울 점이 많았다”며 “특히 다양한 동영상, 사진 자료를 통해 학습 동기를 유발한다든가, 학생들의 창의성을 신장하기 위한 다양한 발문 등에서 많은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참관 소감을 밝혔다.
수업 참관 후에는 참관록을 제출하고 협의회를 개최하여 서로 의견을 교환하면서 적절한 피드백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교사들은 “이번 수업 공개를 계기로 앞으로도 재미있는 수업, 창의적인 수업, 기초 학력을 신장할 수 있는 수업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함께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중은 전 교직원이 6월에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시 한 번 수업을 공개할 예정이며, 2학기에도 2차례에 걸쳐 전 교원이 수업을 공개하여 교수-학습 방법을 개선하고, 교원 전문성 신장을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동료 교사의 수업 참관을 통해 교직원 상호 간에 이해하고 협동하는 긍정적 학교 풍토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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