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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청 사진제공^^^ | ||
2010 안압지 상설공연은 올해 5월 22일부터 10월 23일까지 총 23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안압지의 봄·여름·가을”을 주제로 테마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개막공연은「안압지의 봄바람」이란 주제로 펼쳐지며, 가정의 달 5월에 온 가족과 연인을 위한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저녁 7시부터, 올해 7월에 시작되는 선덕여왕 행차의 주요배역진 소개와 검무공연이 무대에서 펼쳐진다.
올해 2010 경주 술과 떡잔치에서 부대행사로 열린 제1회 선덕여왕 선발대회에서 선발된 선덕여왕, 미실, 천명이 참가하고, 화랑 연기자들이 출연하여 역동적인 검무공연을 펼쳐 보인다. 이어서 공식행사로서 개막선언과 개회사가 이어진다.
본 공연은 총 5개 팀이 참여하여, 전자현악, 가요, 성악 등 화려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칠 것이다.
이어서, 아름다운 가사와 부드러운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4인조 혼성밴드 “럼블피쉬”가 출연하여, 비와 당신(영화 ‘라디오스타’ 삽입곡), 으라차차,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한사람을 위한 마음, 내 사랑 내 곁에 등, 대표곡들을 들려줄 것이다. 2004년도에 데뷔하여, 4집까지 발표하면서 남녀노소 다양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혼성밴드이다.
경주를 대표하는 문화컨텐츠로서 대중가요, 째즈, 전통 및 퓨전국악, 팝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만끽할 수 있으며 연간 1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재)경주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는 보다 수준 높은 공연을 준비하고, 공연장 안전문제, 문화재 보호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시민과 관광객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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