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활동 땀의 참된 기쁨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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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운 삶이 다가오는 노동조합 사랑의 봉사

전국체신노동조합 충청지방본부(위원장 장봉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 찾아뵙고 봉사하는 시간을 통해 어르신을 공경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전국체신노동조합 충청지방본부에서는 19일 대전시 동구 원동에 위치한 바이올렛 컨벤션센타에서 대전지역 어르신 1200여 명을 모시고 무료급식 행사를 마련 가정의 달 훈훈한 미담이 되었다.

이날 봉사활동에 나선 충청지방본부 장봉찬 위원장을 포함한 20여 명의 체신노동조합 임원들과 함께 사회봉사단체인 ‘맑은 눈 나눔의 집’, ‘동그라미 봉사단’이 공동참여 하여 다양한 공연으로 어르신들의 흥을 돋우고 떡과 과일 등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국체신노동조합은 우체국 일선 현장직원들로 구성된 노동조합으로 조합원의 권익증진뿐 아니라 ‘사랑의 연탄나누기’, ‘사회 보호시설 방문’ 등 어려운 이웃을 찾아 봉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데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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