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상식, 골든벨을 울려라’는 사회교과 특성화 자료집으로 역사, 지리, 정치, 경제, 일반사회에 이르기까지 사회 교과 전반에서 핵심 키워드를 추출하여 학생들이 퀴즈를 풀며 자연스럽게 사회 기본 학습 요소를 익히게 했다.
남궁미자 학력관리부장은 “퀴즈를 통해 학생들에게 사회 교과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궁극적으로는 사회 기초 학력을 향상시키고자 자료집을 제작하게 되었다.
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활용한 후, 7월 초에는 ‘도전! 사회 상식 골든벨을 울려라’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자료집을 받은 2학년 현동규 학생은 “평소 궁금했던 용어의 유래가 나와 있어서 재미있어요. 수업 시간에 5문제씩 풀어가는데 흥미로운 내용이 많아서 다음 사회 시간이 기다려져요”라며 활짝 웃었다.
한편 부평중은 사회 교과뿐만 아니라 각 교과별로 학생들의 학습 동기를 유발하고 기초 학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창의적인 주제를 선정하여 교과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과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게 학교 생활에 참여하면서 학교 교육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공교육의 신뢰 회복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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