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정재수 후보는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고령군수 출마를 선언하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 뉴스타운 박창환 기자^^^ | ||
이날 개소식에서 정재수 후보는 정도를 벗어난 지역정치 풍토의 쇄신을 위해 고향 주민과 함께 단호히 싸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고령 부군수로 재직 시 고령군민의 분에 넘치는 사랑을 기억하기에 군민 곁으로 돌아가겠다는 약속을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한나라당 공천과 관련하여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여망보다는 국회의원의 자기 사람 심기에 불과했다며,“이번 군수선거는 현재 세력과 미래 세력의 대결이라고 규정, 국회의원의 아바타가 아니라 고령군민의 아바타인 정재수만이 유일하게 고령군수 자격”이 있음을 밝히고 필승 결의를 다졌다.
정재수 후보는 한나라당 탈당과 관련, 지방권력에 종속되어 이리저리 휘둘리기 보다는 차라리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군민 여러분의 편견 없는 선택을 받고자 한다고 말하고 오는 6.2 선거에서 반드시 고령군수 선거의 승리자가 되어 대가야 신화도시의 계승자, 정재수의 못다 한 탈당의 변을 마무리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서 정재수 후보는 ▲대가야 문화권 관광단지의 확대 조성으로 관광인프라를 구축 ▲고소득 농가의 확대 ▲공립교육원 설립등을 통한 교육문제 해결 ▲농협과의 협의로 지방 농산물 직거래 판매와 유통망 확대 ▲노인 일자리 창출과 행정처리 간소화 등 핵심공약을 발표하고 떠나는 고령에서 다시 모이는 고령 건설을 반드시 달성 하겠다고 역설했다.
이날 정재수 후보는 39년 행정전문가로서 고령의 단결된 힘과 고령군민의 현명한 선택을 믿는다며 물과 불의 나라 대가야의 도읍인 고령을 중심으로 한 대가야 신화도시 건설과 대가야 문화 대통합이라는 큰 그림을 그릴 것을 선언했다.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고령군의 경우 무소속 후보의 선전에 한나라당의 고민은 깊어만 가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