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오토테마파크 관광지 조성사업 본격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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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오토테마파크 관광지 조성사업 본격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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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면 북리 105만 4111㎡(약 32만평)규모

^^^▲ 오토테마파크 관광지 조성사업 본격 착수^^^
인제오토테마파크 관광지 지정 및 조성계획이 지난 5월 7일 강원도로부터 승인 고시되어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하게 된다.

조성계획에는 기린면 북리 산242-2번지외 283필지 105만 4111㎡(약 32만평)규모에 총사업비 2,063억원을 투자 1급 국제자동차경주장(3.98km), 카트경주장과 호텔(134실), 콘도(118실), 모터스포츠체험관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이미 4월중순부터 (주)태영건설, (주)포스콘, 감리단 등 총 30여명의 인원이 인제읍에 사무실을 내고 상주하면서 시공 준비를 모두 마친 상태이다.

또한 인제군은 공사에 필요한 부지를 86%이상 매입을 완료하였고 금년 기반시설비로 국도비 20억을 확보함은 물론 민간투자에 따른 금융약정이 마무리 단계로 공사 착공을 위한 자금 확보에도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특히 5월중 SPC인 (주)인제오토피아에 조성사업 시행을 허가한 이후 본 공사를 전담할 현장사무실 신축 공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착수하게 된다.

아울러 국내외 자동차 관계자 및 전문가를 초청, 인제오토테마파크 발전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인제군관계자는 “본 사업은 양양국제공항 등 침체된 설악권의 관광 활성화와 100여명의 주민 고용창출, 인구증가 등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실질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며 “ 인제군은 향후 제2,3의 자동차 관련 산업을 유치하여 인제를 자동차 관광클러스터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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