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야 쌀 18톤 호주 수출 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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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래야 쌀 18톤 호주 수출 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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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친환경 정책 미래 밝아

친환경 농업분야 연구 및 우수한 토양조건에서 생산되는 서래야 쌀이 호수 수출 길에 올랐다.

서천군은 13일 대원미곡종합처리장에서 조이현 서천군수 권한대행과 이명원 농관원서천출장소장, 황종진 농협군지부장, 나대환 대원미곡 사장, 롯데상사 관계자, 김재국 서천군 친환경농림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래야 쌀 호주 수출식을 가졌다.

호주 수출 길에 오른 수출물량은 18톤으로 롯데상사를 통해 호주내 아시안 마켓에서 판매할 분량으로 수출 계획한 분량으로 전해졌다.

서천군 친환경 쌀 서래야 우수한 생산은 농민의 열정과 군의 친환경 지원이 조화롭게 이루진 결과이며, 친환경 농정과장 이하 농정과 전직원의 현장행정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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