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식환교수 대구북구교육위원후보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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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환교수 대구북구교육위원후보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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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의 지난 4년의 교육의원수문장 재도전

오는 6.2 지방자치단체장선거시에 교육의원후보로 등록한 장식환 전대구 북구교육위원회의장은
영진전문대학 특임교수로 대구패션의 기수를 발굴한 선구자이다.

장교수는 전국교육위원회 의장협의회 부회장직을 수행 하면서 남다른 식견과 소임으로 민주교육의 질적 균등과 화합의 장을 마련 했다.

교육일선에서 대구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는 것도 개인적으로 중요하지만, 현 교육계가 개선해야 하는 여러 가지 계획안을 지역 주민들에게 세부적으로 밝히고 싶고, 또 교육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교사들이 현장에서 인정을 받게 해 주고자 학교운영위원과 주민들의 추천으로 다시 교육의원으로 재 등록 했다고 하면서, 학부모를 포함한 보다 많은 유권자들이 오는 6.2지방자치단체장선거에 투표를 솔선 수범 참여하여 투명하고 소신있는 일꾼을 뽑아야 한다고 말 했다.

신라 천년의 얼굴인 경주에서 경주중학교를 졸업하고 대구의 성광고,대구교육대학,영남대학,경북대교육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대구에서 젊음을 불태우며 문학과 교육에 열정을 다해 홍조근정훈장을 수상 했으며 대구시조시인협회장 대구문인협회부회장을 엮임했다.

또한 장식환 후보는 교육의 질을 개선하고 자율형 사립고 유치로 인성과 고학력자의 지역적 눈높이 문화와 창조적 교육행정으로 온 오프라인의 바른교사의 가르침이 절실한 시대라고 하면서 '작은 거인' 장식환이라는 로고를 내걸고 교육의 지방자치화를 위하여 바른선거, 바른 큰일꾼을 뽑아달라고 호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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