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환자들의 경우 암세포가 뼈, 신경, 장기 등 다른 장기를 누르거나, 암의 전이, 치료에 따른 부작용 등으로 발생하는 각종 통증으로 고통을 겪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통증으로 인해 암 환자들의 삶의 질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번〈통증을 말합시다〉캠페인은 보건복지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에서 주최하고, 대구·경북 지역암센터와 호스피스 완화의료기관,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대구·경북지회에서 주관, 대구광역시의사회, 대구광역시간호사회, 대구광역시중구보건소, 경북대학교간호대학 등 여러 기관에서 후원한다.
전국적으로는 참여기관들이 5월중 진행할 예정이며, 대구·경북지역에서 전국에서 제일 먼저 지역완화의료기관의 담당자 및 암환자,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날 캠페인은 개회식 및 통증조절 Q&A낭독, 환자통증선언문 낭독, 의료인통증선언문 낭독, 각 대표의 뱃지 착용식, 호스피스완화의료기관 담당자와 의료인, 환자 및 가족, 대구 경북 지역주민이 함께 서명운동 전개에 이어 자원봉사자들의 사물놀이, 경북대학교 간호대학 합창단의 문화공연 등의 순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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