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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정세균 대표가 대구시당에서 열린 대구, 경북 공천장 수여식에 참석했다. ⓒ 뉴스타운 박창환 기자^^^ | ||
이날 공천을 받은 후보는 대구시장 후보로 이승천, 동구구청장후보로 정덕연, 시의원비례 차미라(1순위), 조수형(2순위). 서구2선거구 정재현 시의원후보, 이훈(중구가), 김병욱(중구나), 박원식(수성사), 이유경(달서다), 김성태(달서라), 도상식(달성가), 김만식(달성다) 등 7명 합 13명이다.
또한, 경북도지사 후보로 홍의락, 포항시장 후보 허대만, 손영섭(경주 제3), 송영욱(포항북제4) 시의원 후보, 임대승(울진다), 박복규(영덕가), 임미애(의성다), 최인식(영주라), 임병진(청송가) 후보 등 기초의원후보 5명, 도비례 김창숙(순위 1), 김위한(순위 2), 배영애(순위 3) 등 3명, 기초비례 공영자(포항 1순위), 허정(포항 2순위), 박경수(영천), 정복희(경주), 김정미(구미 1순위), 안정환(구미 2순위), 유복순(안동) 등 기초비례 7명 총 19명 등이다.
이날 공천장 수여식에는 정세균 대표를 비롯해 윤덕홍 최고위원, 신학용 비서실장, 한병도 전의원, 대구, 경북 지역 지방선거 후보자, 당직자와 함께했다.
윤덕홍 최고위원은 "감개가 무량하다. 돌이켜 보면 박정희정권 이래로 민주당이 대구, 경북지사 공천이 이번이 처음이다. 민주당이 영남에 뿌리를 내리고 전국정당화에 초석이 되길 바란다."는 개회사를 했다.
정세균 대표는 "대구 경북에서 민주당하기 힘들다. 정말 힘든 결심을 했다."고 말하고 "이명박 정권 출범한지 2년 반이다. 지역일꾼 뽑는 선거이자, 이명박 정권에 대해 중간평가를 하는 선거다."라고 덧붙였다.
또 정 대표는 "지방선거가 정권의 중간에 있는 일이 없다. 잘했으면 여당을 찍고 잘 못했으면 경고의 의미로 평가하는 선거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은 지 2년 반 동안 빚은 100조가 늘었다. 4대강 반대가 70%이고, 무상급식은 3분의 2나 찬성하는 공약을 하지 않고 있다."며 일방적인 오만, 독주, 독선에 경종을 울려 국민의 뜻을 받들게 해야 한다고 말하고 경제무능, 외교안보무능에 대해 심판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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