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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 환경미화원 변영기씨'^^^ | ||
13일 앙성면사무소(면장 장상덕)에 따르면 변영기씨는 지난 11일 대전지방노동청 충주지청 회의실에서 도시환경 정화와 청소행정에 있어 헌신적인 대민 봉사를 실천한 공을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변영기씨는 지난 1981년부터 충주시 환경미화원으로 28년간 근무하면서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대형폐기물 수집, 운반과 매립장 재활용 선별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힘들고 어려운 일도 마다않고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이 같은 영예를 안았다.
“어려운 근무환경 속에서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동료들과 함께 열심히 지역의 환경정비를 위해 생활하다보니 이번과 같은 좋은 일이 생긴 것 같다”며 쑥스러워하는 변영기씨의 모습에서 순순함을 느낄 수 있었다.
한편 변영기씨는 힘든 직장생활 속에서도 노모(70세)를 봉양하는 등 가족사랑에 소홀함이 없었고, 처와 1남 1녀의 자식과 함께 효와 근검절약을 몸소 실천하면서 살아가는 모범적인 가장으로 알려졌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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