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온천역 주변 간판개선사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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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온천역 주변 간판개선사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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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시위상에 걸맞게 조성 계획

^^^▲ 온천 도시의 이미지관리를 위해 온양온천역 주변 17개동 79개 점포를 아름답고 깨끗한 거리로 조성 지역상권 활성화를 유도하고 관광지 이미지를 향상
ⓒ 아산시청 제공^^^
아산시는 온양온천역 광장 조성과 동시에 도시경관을 해치는 역주변 간판을 정비 아산시 도시위상에 걸 맞는 간판으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내대표온천 도시의 이미지관리를 위해 온양온천역 주변 17개동 79개 점포를 아름답고 깨끗한 거리로 조성해 지역상권 활성화를 유도하고 관광지 이미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으며 지경부의 디자인설계안 지원과 도비 1억5천만원 시비 1억5천만원이 지원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일괄사업으로 완료된 온궁로와는 사업방식을 달리하여 건물주와 점포주가 사업을 이끌어 나가는 주민주도형 사업방식으로 장기적인 계획과 공공성에 목적을 두고 진행한다.

지속적인 관리를 위하여 건물주를 통한 자연스런 지역 옥외광고업체의 사업 참여와 주민의사를 최대한 반영한 것이 사업의 큰 의의라 할 수 있다.

지난 5월4일 3차 간판개선사업 심의회를 마지막으로 사업이 본격 진행 5월말까지 온양온천역 주변 간판개선사업이 완료된다.

시 관계자는 “온양온천역 주변을 아산의 대표관광명소로 만들어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및 기존 조명등에 비해 전력사용량은 20%에 불과하지만, 평균 조도는 2배 가량 높은 발광다이오드(LED) 방식의 친환경 조명등을 설치 향후에는 주민스스로 입체형 간판을 걸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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