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 안경광학과, 경상북도 안경사회와 산학협력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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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안경광학과, 경상북도 안경사회와 산학협력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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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사 수급 문제 해결에 도움

^^^ⓒ 선린대학 사진제공^^^
선린대학(총장 전일평) 안경광학과와 (사)대한안경사협회 경상북도 안경사회(회장 김진기)가 12일 오전 11시 대학내 인산관 2층 회의실에서 양 기관의 주요 보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체결 조인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산, 학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상호간에 필요한 정보를 교류하며 인재개발 사업의 진행을 위하여 필요한 기자재 및 시설의 공동 활용과 인재를 양성하여 취업에 대한 역량 강화를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선린대 전일평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인력을 (사)대한안경사협회 경상북도 안경사회와 함께 키우고 교류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하며, 형식적인 협약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무적인 선으로 확대되어 실효를 거둘 수 있는 차원으로 발전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0학년도 30명의 첫 신입생을 받은 안경광학과는 안경렌즈, 콘택트렌즈, 특수렌즈, 안광학기기 등과 관련된 안경, 광학산업 및 검안분야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안경사”를 목표로 출발 되었다.

또, 선린대학 안경광학과는 경북 동해안 지역 최초로 신설된 학과로 학계, 업계 모두 환영하는 분위기이며 학계에서는 지역의 안경사들에게 학문적인 정보 제공과 재교육의 거점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제까지 안경사 수급 문제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선린대학 안경광학과로 인하여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게 되었다”며 기뻐하고 있다.

안경광학과 박경주 교수는 “이러한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안경사 배출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며 특히 인성이 바로 잡힌 안경사, 지역 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안경사로 키워 내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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