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경찰서, 시민들 교통 불편 최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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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 시민들 교통 불편 최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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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 임시점 개점에 따른 교통소통 대책 마련

^^^▲ '천안동남경찰서'^^^
천안시 신부동에 있던 갤러리아 백화점이 건물 소유주인 아라리오와의 임차계약이 끝나면서 4월 30일 기존 천안점 인근 랜드마크타워를 임차 계약하여 5월 1일 ~11월 30일까지 천안 아산 역세권에 짓고 있는 새점포가 개점하는 올 11월쯤까지 약 6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하지만 천안갤러리아백화점(임시점)이 새로 임차한 랜드마크타워 건물에 백화점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충분한 주차공간이 마련되지 않아 동서로 및 주변지역 교통정체로 인해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종원)는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지자체 관계자와 합동점검 등을 통해 대책의 일환으로5월 15일~11월 30일까지 오씨네보삼(신부동 452-1)에서 동부자율방범대 사거리까지, 랜드마크타워 입구에서 훼밀리마트 사거리까지의 2개 구간에 대해 한시적으로 일방통행로 길을 양방통행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5월 14일까지 중앙선 도색작업 및 교통안전시설물설치 등의 작업을 끝내고 15일부터 양방통행을 시행할 예정임)

위와 같이 일방통행로 길을 양방통행으로 운행함으로써 임시점 앞대로(동서로)에서 우회전이 가능해져 갤러리아백화점(임시점)을 이용하기 위해 꼬리를 물고 정차하는 차량들을 우회전시켜 차량정체를 해소하고, 또한 중앙선을 설치하여 양방 통행함으로써 주변 불법 주․정차행위 근절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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