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생태식물원 개관 앞두고 식물식재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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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생태식물원 개관 앞두고 식물식재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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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규모 1,486㎡... 다양한 식물 한자리

^^^▲ 생태식물원 개관을 앞두고 막바지 식물식재작업이 한창이다.^^^
충남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임경래)에서는 생태식물원 개관을 앞두고 막바지 식물식재작업이 한창이다.

센터 부지 내에 마련된 식물원은 사업비 5억원을 투입 1,486㎡규모로 지어졌으며, 온실외부에 700여종 내부에 400여종의 다양한 식물이 식재될 예정이며, 기존 연동유리온실을 리모델링한 324㎡규모의 허브체험온실도 갖추고 있다.

최근 아산시는 기업들이 들어서고 인구가 늘어나면서 도농복합도시로 변모해가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학교들이 신설되고 아파트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귀농을 희망하는 인구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농업기술센터는 이점을 착안하여 귀농인구와 학생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각종 볼거리 및 체험거리와 농업체험학습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농업에 대한 다원적 기능과 공익적 기능을 인식시키는 한편 각종 작물들의 생태를 관찰하고 재배방법 등도 교육하기 위해 생태식물원을 조성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채소류 재배와 관상식물에 대한 현장교육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생태체험관은 마무리 식물식재작업이 끝나는 대로 일반시민에 개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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