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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레일바이크 시험운행 하고 있다. ⓒ 삼척시 사진제공^^^ | ||
이번 개통식은 해양 레일바이크의 전반적인 운영시스템을 점검하고, 6월 초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정식운행에 앞서 시험운행을 했다.
총 사업비 347억 원이 투입된 삼척 해양레일바이크는 근덕면 궁촌리 역사에서 용화리 역사 5.4㎞ 구간에 4인승 100대와 2인승 40대가 왕복(총 연장 10.7㎞)으로 운행된다.
이용요금은 2인승 2만 원, 4인승 3만 원이며, 단체 관광객과 삼척 지역 유료 관광시설 이용자는 10%, 삼척시민은 40% 할인받을 수 있으며 야간에 이용할 경우에는 기본요금에서 10% 할증료가 붙고 감면은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삼척시는 4월부터 9월까지를 성수기, 10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를 비수기로 정하고, 성수기에는 하루 7회, 비수기에는 하루 6회 레일바이크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또 피서철과 단풍철에는 증회하거나 야간운행을 하는 등 관광객 수요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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