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항 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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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항 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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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전 도지사 발걸음, 시민과 한나라당원 축하 메세지 전달

^^^▲ '곽노항 도의원 후보'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11일 오전 11시 아산시 풍기동에서 시민과 한나라당원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곽노항 충남도의원 선거 제2선거구(송악면, 도고면, 신창면, 온양4,5,6동)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행사가 열렸다.

이훈규 한나라당 충남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이완구 전 충남도지사, 임좌순 아산시장 후보, 이한욱 도의원후보, 김응규, 김병철, 심상복, 여운영, 이홍상 등 각 지역구 시의원 후보와 당원, 그리고 원철희 전 농협중앙회장, 김준석 온양조합장 등이 참석하여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했다.

이날 곽노항 후보는 “집권 여당으로서 행복한 아산을 창조하는데 온 힘을 쏟겠다.” 며 “이완구 전 도지사를 정말 좋아하는 왕 팬”이라는 말로 참석한 당원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어 “나를 위해 많은 고생을 한 사람”이라며 곽 후보의 부인을 참석자들에게 인사 시켜 잔잔한 감동을 주기도 했다.

^^^▲ '이훈규 한나라당 충남도당위원장'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축사에 나선 이훈규 충남도당위원장은 "요즘 보면 시민을 위해서 출마한 것인지 자신을 위해서 출마한 것인지 분간이 안 되는 것 같다. 아산을 위해 봉사하러 나온 곽노항 후보께 힘을 몰아주자"며 "아산시장 출마 의지도 있었으나 행정의 달인인 임좌순 후보가 내려온다는 말에 자신을 버리고 아산을 위해 결단을 내린 곽 후보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특히 이완구 전 도지사를 향해 전라도와 경상도에서 나온 대통령을 충남에서도 한번 만들어야 하지 않겠냐는 의미 있는 발언을 해 이목을 끌었다.

^^^▲ '이완구 전 충남도지사'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이에 이완구 전 도지사는 “큰 길을 가려한다.”는 말로 물음에 답했고 이어 원철희 전 농협중앙회장과는 의정활동도 같이 했기에 친분관계가 돈독하다. 그런데 애석한 것은 농림부장관을 못했다는 것이다. 기회가 있을 것으로 안다. 검사장이란 높은 자리인데도 고향을 위해 총장 자리 마다하고 생고생을 하는 이훈규 도당위원장을 보면 안타깝다. 그러나 멀지 않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본다.

도지사를 해보니 선거를 잘해야 갰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선거 잘못하면 시민에게 피해가 가기 때문이다. 도의원 36명 중에 농협 조합장 출신이 한사람도 없다. 농협 결속력이 그리 약한 것인가? 농민을 대변할 도의원 반드시 필요하기에 곽노항 후보가 꼭 당선되어야 한다. 아산은 집중적 발전을 시켜야 한다. 그래서 임좌순 후보 같은 사람이 아산에 필요하다. 오늘 이후로 몇 사람을 표로 연결시킬 수 있나 판단하고 행동해 달라고 참석한 시민과 한나라당원들에게 당부했다.

^^^▲ '각 지역구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곽노항 후보의 왕팬 이란 말에 “나 또한 곽 후보를 좋아하는 팬이다”라며 화답해 참석한 당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원철희 전 농협중앙회장은 “많은 동지들께서 후원해줘 국회로 나를 보내주었다. 그 동지들이 출마하기 위해 나왔기에 나는 도움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곽 후보를 꼭 보내 달라. 또한 이한욱 동지에게도 많은 신세를 졌는데 여기 모인 일꾼들이 일 잘할 수 있도록 반드시 보내 달라“며 강한 어조로 축사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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