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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천 민주당 대구광역시장후보가 ‘신암선열공원’에서 대구시장 출마기자회견을 했다. ⓒ 뉴스타운 박창환 기자^^^ | ||
이승천 후보는 대구지역 애국지사의 위패가 모셔진 단충각에서 참배를 하고 선열공원 표지석 앞에서 출마기자회견을 통해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승천 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대구가 1인당 지역내 총생산이 1,359만원에 불과하여 16년째 전국 꼴찌로 김범일 시장 4년 동안에도 추락의 속도는 변하지 않았다’며 ‘대구의 정치지형을 바꿔야 대구가 살아난다’고 한나라당 독점구조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한, 이 후보는 ‘우리의 아이들이 자긍심을 갖고 사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대구가 야당성을 회복하고, 견제와 균형의 정치지형을 만들어야 하며, 나아가 마음의 문을 열고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며 초현대패션이 넘치는 등 젊음이 넘치고 활기찬 도시로 변모해야 젊은이가 떠나지 않고 타 지역에서 찾아오는 도시가 된다’며 변화된 대구의 모습을 제시했다.
특히, ▲세종시 수정안 반대 ▲부자감세와 대기업특혜 반대 ▲4대강사업 반대 ▲무상보육 및 무상급식의 실현 등 4대 정책을 통해 독선적인 이명박 정부와 무능한 김범일 시장후보를 심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승천 시장후보 외에 10일 달서구 구청장후보로 전략공천을 받은 조기석 중앙당 부대변인을 비롯한 정재현(서구2) 시의원후보, 이훈(중구가), 김병욱(중구나), 박원식(수성사), 이유경(달서다), 김성태(달서라), 도상식(달성가), 김만식(달성다) 구(군)의원후보가 참석하여 6월2일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한편, 대구 경북 민주당 후보에 대한 공천장 수여를 위해 정세균 대표가 12일 대구를 방문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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