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선장파출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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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선장파출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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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으로 기대, 주민들 환영

^^^▲ '선장파출소 개소' 11일 오전 11시 양정식 아산경찰서장, 이명수 국회의원, 강희복 아산시장 등 기관, 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장파출소 개소식 행사가 열렸다.
ⓒ 아산경찰서 제공^^^
아산경찰서(서장 양정식)는 11일 오전 11시 이명수 국회의원, 강희복 아산시장 등 기관, 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장파출소 개소식 행사가 열렸다.

이번 선장파출소 개소는 지난 2003년 8월 1일부터 지역경찰제 시행에 따라 주간에만 1명의 경찰관이 근무하면서 치안불안을 이유로 2007년부터 지역주민들이 파출소 신설에 대한 민원을 꾸준히 제기해 왔었다.

이에 아산경찰서는 지난 4월 1일부터 지역주민의 민원해소와 풀뿌리치안 정착을 위해 경찰관 5명을 배치하여, 1개월간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개소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농축산물 도난사건, 전화금융사기 등 농심을 울리는 범죄 예방과 빈집 사전예약 순찰제 시행, 노인교통사고 예방활동 등 지역실정에 맞는 경찰활동으로 주민들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지역주민들은 경찰관이 상주하게 되어 마음이 든든하고 이제는 안심하고 농업에 전염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언제 어디선 주민들의 안전과 치안을 위해 노력해달라며 당부하는 한편 모든 주민들이 선장파출소 개소에 대해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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