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서 지역 어르신을 내 부모처럼 모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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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서 지역 어르신을 내 부모처럼 모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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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이상 어르신께 감사의 마음 전해

^^^▲ 당진군에 거주하는 100세 이상 어르신들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뜻 깊은 자리 마련
ⓒ 당진경찰서 제공^^^
당진경찰서(서장 김석돈)는 5월 8일 가정의 달을 맞아 당진군에 거주하는 100세 이상 어르신들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김석돈 서장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큰절을 올리고, 카네이션도 달아드린 후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당진군 송산면 당산리에 사시는 106세의 최고령 어르신은 “평생을 살면서 경찰서장의 큰절은 처음 받아 본다. 오래 사니 이런 날도 오는구나.”라고 참석한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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