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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예술회관 사진제공^^^ | ||
인생의 황혼기에 만난 두 노인의 “첫사랑보다 아름다운 마지막 사랑을” 그려낸 연출가 위성신의 연극작품이다. 2003년 첫공연 이후 연극팬들은 물론 대중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아 온 작품이다.
공연내용은 남편과 사별한지 30년 되는 이점순 할머니(역/사미자)와 부인과 사별한지 20년 된 박동만(역/정종준) 할아버지가 황혼의 나이에 만나 사랑을 쌓게 되는 이야기이다. 국민의 아버지 정종준이 “날라리 신사”로, 사미자는 “욕쟁이 할머니”로 변신해 커플을 이루고 살아가는 늙은 부부의 이야기. 일상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단락으로 구성하고 시간의 흐름과 상황의 변화를 조명과 배경음악으로 숨 가쁘게 그려내어 시청각적인 만족감을 동시에 유도하고 있다.
관람료 R석 33,000원, S석 22,000원, 포항문예회관 유료회원 1인 2매까지 30%, 단체 50인이상 30% 할인혜택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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