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을에도 파출소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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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에도 파출소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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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서, 파출소 개소식 개최

^^^▲ 치안센터에서 파출소로 승격된 면천․송산파출소 개소식을 일제히 개최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았다.
ⓒ 당진경찰서 제공^^^
당진경찰서(서장 김석돈)는 5월 6일(목요일) 오전10시에 각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19자로 치안센터에서 파출소로 승격된 면천․송산파출소와 자체적으로 파출소와 같이 운영할 수 있도록 개편한 5인 근무체제의 순성․정미치안센터의 개소식을 일제히 개최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았다.

이날 김석돈 서장은 “주민들이 염원하던 파출소가 부활함에 따라 이제 당진군 전 지역의 경찰관서에 24시간 불이 켜지게 되었고, 또한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생한 풀뿌리 민생치안을 실현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당진군은 기존의 4개 지구대(중앙․합덕․석문․중흥), 1개 파출소(신평), 9개 치안센터(송악․송산․고대․면천․우강․정미․순성․대호지․대난지도)에서 1개 지구대(중앙), 6개 파출소(합덕․석문․중흥․신평․송산․면천), 2개의 5인 근무 치안센터(순성․정미), 2개의 직주 일체형 치안센터(대호지․대난지도)로 개편되었으며, 특히, 5인 근무 치안센터는 경찰인력 부족으로 인해 마을에 파출소가 없어 불안해하는 주민들을 배려하여 지난해 12월 16일부터 당진경찰서에서 최초로 시행한 시책으로 지금은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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