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최대 수학 컨퍼런스에서 한국 수학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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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최대 수학 컨퍼런스에서 한국 수학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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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공립, 사립학교로부터 누미노 시범 교재 사용 요청

세계 최대 수학 컨퍼런스인 NCTM 2010에서 타임교육의 수학교육전문브랜드인 매스티안이 미국 수학교사들과 각국의 바이어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국내 최대 종합교육기업 타임교육(대표 이길호, www.t-ime.com)은 지난 21일부터 3일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NCTM 2010’에 국내 출판업계로는 처음으로 참가해 한국의 창의사고력의 수학 콘텐츠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좋은 기회였다고 3일 밝혔다.

타임교육은 이번 행사기간 동안 수학교육 전문브랜드인 매스티안의 한국관 부스를 열었다. 누미노 교재를 계단 모양으로 쌓아 구성한 부스에서는 20여종의 교재와 관련영상 등을 선보였다. 행사기간 동안 매스티안 부스에는 헨리 케프너 주니어 NCTM 회장을 비롯해 미국 수학교사와 교육관계자, 반스앤노블, 보더스 등의 미국 최대 출판유통업체들과 수학교재 출판사, 배급사 등 출판업체 관계자 약 8천 여명이 방문해 누미노의 창의사고력 교재와 교구 등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텍사스, 켄터키, 워싱턴, 캘리포니아 등 미국의 공립, 사립학교로부터는 누미노를 시범 교재로 사용하고 싶다는 요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미국 수학교재 누미노 프로그램을 총괄 진행하고 있는 타임교육 매스티안의 황혜린 이사 는“누미노는 NCTM 규준에 맞춰 개발된 책으로 각 학년에서 반드시 배워야 할 내용들을 토론, 게임, 교구 활동 등으로 소개하고 있어 흥미롭게 수학을 배울 수 있고 책과 더불어 개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개인별 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또한 타임교육 매스티안의 한헌조 소장은 “타임교육은 이번 NCTM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향후 세계 교육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로 88회를 맞은‘NCTM 2010’은 미국 수학교사협회인 NCTM(National Council of Teachers of Mathematics)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수학 컨퍼런스이다. 이번 행사에는 약 1만 8,000명의 NCTM 소속 수학 교사와 반스앤노블, 보더스 등의 세계적인 출판사와 연구기관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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