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USIM·범용가입자식별모듈) 칩 도입 이후에도 완전개방을 미뤄왔던 이동통신사들이 마침내 제도 개선에 나섰기 때문. KT에서 출시된 '아이폰'도 유심 칩만 바꿔 끼우면 SK텔레콤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잠자는 중고 휴대전화를 보유하고 있는 사용자들의 경우 자녀들의 휴대전화 서비스 신규 가입 등의 경우에도 새 휴대전화를 구매하지 않고도 유심 개통만으로 큰 부담 없이 통신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SK텔레콤은 이르면 2011년초부터 휴대전화 단말기를 가져가지 않아도 유심만으로도 이동통신 서비스를 개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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