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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출소 신설에 따른 경찰관 86명에 대한 인사발령 신고식으로 주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는 믿음직한 당진경찰이 될 것을 밝혔다. ⓒ 당진경찰서 제공^^^ | ||
김석돈 서장은 발령된 직원들에게 “지역주민들이 염원하던 파출소가 부활함에 따라 주민들을 좀더 가까이에서 24시간 세심하게 보살필 수 있게 된 만큼 새 부임지의 지리와 업무를 신속히 파악하여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마인드로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 주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는 믿음직한 당진경찰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신고식은 기존의 4개 지구대(중앙․합덕․석문․중흥), 1개 파출소(신평), 9개 치안센터(송악․송산․고대․면천․우강․정미․순성․대호지․대난지도)에서 1개 지구대(중앙), 6개 파출소(합덕․석문․중흥․신평․송산․면천), 5인 근무 치안센터(순성․정미) 2개, 직주 일체경 치안센터(대호지․대난지도) 2개로 개편됨으로써 당진군 전 지역의 경찰관서에 24시간 불이 켜지게 됨에 따라 주민들과 더욱 가까워진 생생한 풀뿌리 민생치안을 실천하기 위한 뜻 깊은 자리가 되었으며, 또한 5월 6일 목요일에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어서 주민들이 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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