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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5 전사자 유해 발굴 상황실을 방문 분향소에서 헌화하고 있다. ⓒ 포항시청 사진제공^^^ | ||
박시장은 이 날 상황실에서 포항특정경비사령부 강송구 중령으로부터 유해 발굴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유해 발굴이 진행되고 있는 연일읍 옥녀봉 근방은 낙동강 방어선 최동단인 형산강 전투가 치러진 뜻 깊은 지역”이라면서 “올해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참전용사의 유해 발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믿는다”고 격려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포항시지부(지부장 김광석)와 포항시 재향군인회여성회(회장 박순옥)는 쌀국수, 음료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포특부는 지난 달 4일부터 7주간 영덕 지역 발굴을 실시했고, 이번 주부터 다음 주까지 연일읍 옥녀봉, 흥해읍 도읍산 등 포항지역 유해 발굴 작전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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