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청 미래의 에디슨으로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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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청 미래의 에디슨으로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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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충남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우수교육청 선정

^^^▲ 아산교육청제32회 충남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금상11개, 은상 28개, 동상 41개 등 총80명이 대거 입상^^^
아산교육청(교육장 안성준)은 2010년 제32회 충남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금상11개, 은상 28개, 동상 41개 등 총80명이 대거 입상하여 도내에서 발명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어 4월 29일 충청남도교육감 표창을 받게 되었다. 또한 동방초등학교는 교원수 대비 계획서 출품편 수에서 최고 비율로 초등학교 부분에서 발명 진흥학교로 선정되는 등 미래의 에디슨으로 가득 차 있음을 보여 졌다.

이번 대회는 '생활과학Ⅰ,Ⅱ, 자원재활용, 학습용품, 과학완구' 5개 부문에 다양한 작품이 제출되었는데, 아산교육청에서는 생활과학 분야에서 금 5개, 자원재활용 3개, 학습용품 2개, 과학완구 1개의 금상을 수상하여 각 부분별로 고르게 수상했다.

특히 학습용품 분야에서 '길이조절 물레방아 커터기(연화초 5년 박준수), 고정형 실험스탠드(배방중 2년 오지원),'은 공부를 하면서 작은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메모하고, 발명품을 설계하여 시험해 보고 개선하여 영예의 금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 공부를 하면서 작은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떠오르는 아이디어 길이조절 물레방아 커터기고정형 실험스탠드등 금상을 수상하였다.
ⓒ 아산교육청 제공^^^
생활과학 분야에서 '하나로 독서대(온양풍기초 6년 오정근), 모서리 싹싹 빗자루(온양동신초 6년 임준혁), 셔틀콕 정리 도우미(월랑초 6년 곽민주), 어린이 보호용 가제트 팔 작동 자동차씨트(동방초 6년 권창주), 원터치 자동차 유리닦기(오목초 5년 임동희)'가 금상을 수상했다.

또한 환경을 생각하는 자원재활용 분야에서 '폐 컴퓨터펜과 USB만남으로 새롭게 태어난 미니 선풍기(신리초 6년 남현수), 2중 줄넘기? 이 위에선 문제 없어(온양중앙초 6년 이용준), 비디오 재생기의 재탄생(월랑초 4년 조덕영)은 생활주변에서 가치없는 폐품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재탄생시켰다.

아산교육청 과학담당자는 "작은 생각의 씨앗이 크게 자랄 수 있도록 과학적인 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지도교사의 전문성 신장과 학생들의 끊임없는 아이디가 창출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에 더욱 더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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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수 2011-06-05 16:00:22
과학 금상탄 박준수입니다^^
죄송한데 오타가 나셨네요 ㅎㅎ
연화초가 아닌 용화초입니다.
빨리 고쳐주셔쓰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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