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푸른농촌희망찾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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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푸른농촌희망찾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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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화활동으로 종자소독후 폐약액 안전처리폐비닐수거

^^^▲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 확산 방안 현장간담회 실시 마을 주변 청소 및 폐비닐․빈농약병 등 영농쓰레기 수거 활동을 했다. ^^^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임경래)는 지난 4월23일 내이랑마을(영인면 신봉2리)에서 농업기술센터 직원 및 농업인단체회원 , 마을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볍씨소독후 폐약액 안전처리’, ‘폐비닐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의 2대 실천과제인 깨끗한 농촌만들기를 위해 실시되었으며,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 확산 방안 현장간담회를 실시와 마을 주변 청소 및 폐비닐․빈농약병 등 영농쓰레기 수거 활동을 했다.

폐약액은 전국 120여만 농가 930여만ha 벼농사 재배시 93천톤의 폐약액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를 하수구, 하천에 무단 방류시 수질 오염 등을 야기시킨며석회, 퇴비, 볏짚재, 흙 등 영농현장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농자재에 3~20일 침전 후 버리면 되고, 농사를 짓지 않는 땅에 버려도 30일 후에는 92%이상 제거된다.

농업기술센터는 매달 23일을 농촌환경 정화의 날로 지정 농촌체험마을을 중심으로 농업인단체 회원, 마을주민 등과 농촌환경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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