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산 산림자연사박물관, 상량식과 함께 웅장한 모습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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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산 산림자연사박물관, 상량식과 함께 웅장한 모습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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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180억원 투자하여 조성하는 교육문화 사업

^^^▲ 영인산 산림자연사박물관이 지난 상량식과 함께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 아산시청 제공^^^
아산시가 서해안권의 명산인 영인산에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산림자연사박물관이 지난 4월23(금요일) 상량식과 함께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영인산에 건립되고 있는 산림자연사박물관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영인산 자연휴양림은 물론 현재 공정율 75%을 보이고 있는 영인산 수목원과 연계 산림휴양과 자연학습, 학술연구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총사업비 180억원을 투자하여 조성하는 교육문화 사업이다.

산림자연사박물관이 건립되는 장소는 과거 미군이 주둔하던 군사시설이 있던 장소에 건립함으로서 훼손을 최소화 하였다.

그 규모는 연건평 6,020㎡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이며, 주요시설로는 전시실(상설, 기획), 영상실, 학예연구실, 수장고, 지원시설 및 기타 편의시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영인산 산림자연박물관 조감도
ⓒ 아산시청 제공^^^
4월23일 상량식을 실시한 산림자연사박물관은 연내 건축공사가 완료되고 2011년도 전시를 통하여 2012년도 상반기에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산림자연사박물관이 건립되고 있는 인근에는 최근 아산시에서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을 활용 지역의 문화유산인 영인산성에 탐방로를 개설함으로서 지역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였고, 입소문에 의하여 많은 사람들이 단순한 등산에서 문화유적 답사를 위하여 찾고 있다.

영인산성 탐방로는 성터의 외측에 목재데크 400여미터를 개설 등산로를 우회함으로서 성터의 훼손을 예방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게 성터를 가까이 접근하여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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