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창조경영과 CEO의 역할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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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창조경영과 CEO의 역할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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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는 창조적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 '창조경영과 CEO의 역할 조찬 세미나'23일 오전7시 당진 가원무궁화홀에서 기관, 단체장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조경영과 CEO의 역할이란 주제로 이용화 삼성연구소연구원 강의로 조찬 세미나가 열렸다.
ⓒ 당진군청 제공^^^
당진군은 23일 오전 7시 가원무궁홀에서 기업체 관계자, 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용화 삼성경제연구소 수석 연구원을 초청 “창조경영과 CEO의 역할”이란 주제로 당진경제포럼 조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박성진 당진군수 권한대행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글로벌 컨설팅기업 타워스왓슨이 19일 내놓은 2010 글로벌 인적자원보고서(Global ,Workforce Study)에서 한국 직장인 48%가 마지못해 회사를 다니는 것으로 나타났고 경영진 리더십에 만족도 37%로 조사대상 22개국 중 최저 수준으로 발표된 사례를 들고 직원 몰 입도는 고객만족, 매출증대, 비용절감, 수익성 및 혁신 등 기업성과의 주요요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며 직원 몰입도 향상을 위한 경영진 및 중간관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삼성경제연구소 이용화 연구원은 '창조경영과 CEO의 역할'이란 주제 강연을 통해 경영자는 창조적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앞으로 가야할 방향을 정할 수 있다며, 창조경영은 고객의 상상을 뛰어 넘는 기능과 디자인으로 혁신상품을 개발하고 기존의 방법과는 다른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것으로 남들이 도전하지 않는 분야 또는 지금은 아니지만 앞으로 수익원천을 확보할 수 있는 신산업을 창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참가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아이맥컴퓨터는 획기적인 컴퓨터 색상과 디자인, USB장치가 내장된 컴퓨터로 기존 컴퓨터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오늘날 컴퓨터 모델이 됐고, 애플사의 외장하드형 MP3 역시 후발주자였지만 오늘날 전 세계 MP3시장의 70%를 장악했다는 예를 들기도 했다.

창조경영을 위해 CEO는 비전을 제시하고 스스로 창조자가 될 수 있어야 하며, 바쁘지만 여유를 갖고 옆을 둘러보며 종업원을 이끌 수 있어야 한다. 특히 명확한 지표(구제적 목표)를 알기 쉽게 제시하고 인내하며 다른 생각을 가진 이들을 보듬을 줄 알아야 한다. 다른 업종과의 만남의 장을 확대하고 다양한 자극에 스스로 노출시키는 등 항상 귀를 열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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