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공공 숲 가꾸기 사업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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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공공 숲 가꾸기 사업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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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농가에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

^^^ⓒ 울진군청 사진제공^^^
울진군은 올해 공공 숲 가꾸기 사업으로 수집한 임산물을 관내 저소득층 및 장애인 가구에 가구당 1톤 장작을 공급했다.

지난 20일부터는 수집된 임산물을 톱밥으로 생산하여 어려운 축산농가에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산불피해지의 피해 목 및 숲 가꾸기 과정에서 발생되는 부산물을 땔감이나 톱밥으로 활용하여 자원의 재활용뿐만 아니라 어려운 농가 가계에 보탬이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다.

아울러, 울진군은 저소득층 및 청장년 실업자를 산불피해지 정비, 연도변 숲 가꾸기, 경관지역 수목정비 등의 공공 숲 가꾸기 사업에 고용하여 ‘숲 가꾸기 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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