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협회의 도움으로 매월 1회 첫째주 화요일(2시 30분~5시 30분)에는 안마와 지압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게 되며, 목욕서비스는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10시~12시)에 독거어르신들을 직접 복지관에서 모시고 가 목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사랑의 빨래방도 매주 월,수,금 시행하고 있어 세탁기가 없거나 연로하여 세탁을 하기 어려운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희망구리봉사회(회장 한상업)와 연계하여 매달 2회(2,4째주 금요일 2시부터 4시까지) 이.미용 봉사자가 경로당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독거어르신집에 직접 방문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선자 갈매동장은 “지역주민을 위한 직접 찾아가는 사회복지 서비스 실천을 위해 적극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며, 또한, 지역적 특성상 복지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것을 고려해 서비스계발 및 지원에 더욱 더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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