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목)~4.28(수) 부산지역 8개 경기장에서
한·일 양국의 생활스포츠 교류를 통하여 우정과 문화를 나누는 2010 한·일 생활체육 교류전이 일본선수단 190명, 한국선수단 700명 등 총 890명이 참가한 가운데 4월 22일(목)부터 4월 28일(수)까지 사직실내체육관 등 부산지역 8개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부산시에서는 일본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부산의 동호인들과 생활체육의 우의를 다지며, 부산의 다양한 문화, 전통행사 체험 등 해양도시 부산을 보고 즐기는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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