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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시 가금 능암마을 시내버스 운행'^^^ | ||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능암마을(이장 김용수) 2반 경로당에서 마을주민 50여명 모두가 참여해 마을에 첫 발을 들이는 시내버스 환영행사를 열고 이장을 비롯한 주민 10여명이 가금면사무소까지 탑승식을 가졌다.
이곳 능암마을 2반은 대부분이 60대 이상 노인이 거주하고 있는 주민 50여명의 작은 시골마을로 주민들은 지금까지 약 2Km 정도의 먼 거리를 걸어가 버스를 이용하는 불편을 겪어 왔었다.
이번 시내버스의 능암마을 노선신설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발 벗고 나선 김용수 이장이 면사무소와 시청에 건의해 이뤄낸 결과로 주민들은 마을의 큰 숙원사업이 해결되었다며 환영하는 분위기다.
이 마을의 한 주민은 “이제는 먼 길을 걸어가 버스를 타지 않아도 되니 말할 수 없이 기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날 능암마을을 첫 운행한 시내버스는 매일 오전 10시25분 내동출발과 오후 3시25분 충주(회사) 출발 등 2회 운행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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