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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영 아산시장 후보 무소속 출마 기자회견'21일 오전 11시 아산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도중 서러움에 복받친 듯 눈물을 흘리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단식투쟁 10일째인 지난 15일 급속한 탈진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던 이건영 예비후보는 20일 한나라당 충남 공천자 명단이 확정 발표되자 퇴원과 동시에 무소속 출마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건영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에서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공천에 대해 다시 한 번 규탄하고 공천 재심의 요구에 조금의 성의도 보이지 않은 한나라당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비상식, 비도덕적 전략공천 행위는 시민들로부터 반드시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강하게 말하면서 “정치철학과 양식 없는 철새정치인” 임좌순 후보도 함께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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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영 아산시장 후보 무소속 출마 기자회견'아산시청 출입기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이 진행되었다. 기자들의 질문에 이건영 후보가 답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끝으로 충절의 고장, 충무공의 고장인 아산에 정의(正義)가 살아있다면 구태정치의 희생양인 자신을 살려달라고 호소하고, 정치생명을 걸고 박근혜와 함께 끝까지 투쟁할 것을 약속하며 억울함과 동시에 서러움이 복받친 듯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지역에서 40대 10년을 준비해 온 이건영 예비후보는 도덕성과 젊은 능력에 강점을 두고 박근혜 특보, 청와대 행정관, 순천향대 교수와 산학협력관, 기업임원, 연구원, 포럼대표 등을 두루 거친 다양한 전문성과 폭넓은 인맥의 멀티 플레이어 시장임을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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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영 아산시장 후보 무소속 출마 기자회견'이날 이건영 후보는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아산시민들에게 본인을 선택해 달라며 호소했다.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하지만 아직 변수는 있다는 것이다. 그 중심에 박근혜의원이 있다는 이야기다. 만약, 박 의원을 아끼는 시민연대가 가세한다면 승산은 있다는 것이다. 아산시에 박 의원을 추종하는 세력이 있기 때문에 어떤 방법으로 시도를 할지는 지켜봐야 알겠지만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이건영 후보에게는 단비와 같은 이야기가 될 것이다. 또 아산시민의 대부분이 40~50대의 아산시장을 선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당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은 전주 대비 1.7%p 하락한 39.8%로 민주당은 1.6%p 상승한 30%로 상승되었다. 특히 대전, 충청 지역에서 36.2%까지 올랐던 한나라당 지지율이 세종시 문제가 표류하면서 지난 3월 조사에서는 10%대로 추락하는 등 반등 기회를 잡지 못했다.
대선후보 지지율에서는 박근혜 전 대표가 전주 대비 1.5%p 하락한 32.9%로 1위를 기록했고, 정몽준 대표 역시 전주 대비 0.6%p 하락한 11.4%로 2위 자리를 지켰다. 3위는 유시민 전 장관이 11.0%를 기록했고, 정동영 의원(8.3%), 김문수 지사(7.3%)가 4, 5위로 나타났다. 그밖에 손학규 전 지사(6.7%)가 6위에 올랐으며, 오세훈 시장(6.2%), 이회창 대표(4.8%) 순으로 나타났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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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신문기사 여기저기 검색해봤는데
뉴스타운이 제일 공정하고 신랄하네요
제대로 된 언론이 여기 있었네
조중동 합치도 한겨레 경향 오마이뉴스 다 합쳐도
뉴스타운만 못하네
뉴스타운 여러분
참다운 언론이고 언론인으로 제가 인정합니다
저 별볼일 없고 생각도 짧은 사람이지만
그래도 옳고 그른 거 정도는 구분할 줄 알거든요
저의 때묻지않은 마음으로 볼 때 참 좋은 신문 맞는거 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