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에 하얀 꽃눈이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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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에 하얀 꽃눈이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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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그루의 벚나무 일제히 꽃망울 터트려, 아름다운 장관 연출

^^^▲ '벚꽃도 구경하고 야외학습도 하고 일석이조죠' 20일 기온이 올라가면서 수백그루의 벚나무가 일제히 꽃망울을 터트리면서 장관을 이루고 있다. 이날 아산시 신창면 남성리에 위치한 순천향어린이집 배푸미, 누리미반 원생 40여명이 야외학습을 하기위해 순천향대학교를 찾았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충남 아산시 신창면에 위치한 순천향대학교 내 벚꽃들이 꽃망울을 터트리면서 벚꽃을 보기위해 몰려든 인파로 때 아닌 인기를 모으고 있다.

겨울에 내리는 눈꽃송이처럼 하얀 꽃눈이 휘날리고 그늘아래서 봄꽃을 만끽하려는 사람들이 이곳을 찾으면서 학교는 일반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지난 17일부터 벚꽃이 피기 시작하여 20일 기온이 올라가면서 수백그루의 벚나무가 일제히 꽃망울을 터트리면서 장관을 이루고 있다.

매년 순천향대학교에서 벚꽃축제를 개최했으나, 올해는 천암함사고와 관련해 축제를 취소하고 일반 시민들에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오후 10시까지 개방한다는 계획이다.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순천향대학교 벚꽃은 조명아래 살랑살랑 춤을 추듯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가하면 낮에는 바람 따라 눈이 내리듯 하얀 꽃잎들이 휘날리면서 영화에나 나올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이날 순천향대학교를 찾은 많은 사람들은 "가까운 곳에서 벚꽃을 볼 수 있어 기쁘고 낮과 밤사이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어 한 없이 좋다"며 "가족들과 함께 산책 겸 자주 찾는다."고 말했다.

이번 벚꽃은 20일~22일이 절정으로 아직 추억과 벚꽃을 보지 못했다면 잠시 시간을 내어 순천향대학교를 찾는 것도 좋을 듯싶다.

^^^▲ '오늘 친구와 같이 벚꽃구경 왔어요' 벚꽃을 구경하기 위해 순천향대학교를 찾은 시민들이 기온이 올라가면서 더위를 피하기 위해 그늘아래서 잠시 쉬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벚꽃과 폭포'벚꽃과 함께 인공폭포에서 물줄기가 흐르면서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길가에 피어난 벚꽃'한 여인이 벚꽃을 바라보면서 길을 걷고 있다. 주변 사람들은 벚꽃과 함께 추억을 담기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온통 벚꽃으로 물들였네'20일 순천향대학교 내에 벚나무들이 꽃망울을 터트리면서 하얀 세상을 만들어내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풍경을 감상하며 맛있는 밥 먹어요'점심시간을 맞춰 순천향대학교를 찾은 일반인들이 잔디에 앉아서 맛있는 도시락을 먹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벚꽃과 사람들의 조화'많은 사람들이 벚꽃을 보기위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너무 아름다운 벚꽃이네'가족들과 함께 벚꽃을 보기위해 대학교를 찾은 시민들이 길을 걸으면서 벚꽃의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대학교 입구부터 길게 늘어선 꽃길'순천향대학교 입구부터 길게 늘어선 벚꽃길이 마치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 길게 늘어서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벚꽃과 대학교'벚꽃 속에 순천향대학교의 이름이 보인다. 마치 꽃 속의 대학교라는 듯 아름답기만 하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만개한 벚나무들'20일 기온이 올라가면서 일제히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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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민 2010-04-23 16:15:35
재밌네요양승용 기자님~ 양기자님의 기사내용은 대부분이 토끼와거북이 순천향어린이집을 운영하고있는 조양순씨위주로 모든 기사를 쓰시나본데 기사내용이 그렇게 없으신가요?발로뛰는 기자님이되세요.의뢰하는사람만 기사화하지마시구요.조양순씨취재하신분은 양기자님과 장.. 기자님...

아산 2010-04-23 16:17:39
순천향 대학 정말 아름답씀니다..

양승용기자 2010-04-23 19:18:32
밑에 아산시민님 보세요. 이날 순천향대학교에서 우연히 만나서 촬영하게 된 것이지 누구의 부탁을 받고 기사화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기사도 아니고 포토세상에 단 한장의 사진으로 비판하신다면 할말이 없네요. 또한 조양순씨가 누군지도 모르고 제가 사진촬영 후 이미지 설명때문에 적어온 글입니다. 그리고 어린이집을 상대로 기사를 작성한 일이 없습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푸하하 2010-04-24 17:20:34
거의마지막에 찍힌 남자아이 두명중 핑크색 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히히 2010-04-24 17:23:04
핑크 옆에 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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