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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는‘사랑의 집짓기 입주식’이 열렸다. ^^^ | ||
이날 그동안 본인과 두 아들 중 1명은 지체장애자이며, 큰며느리는 후두암 환자, 할머니, 어린 손자손녀 4명 등 어려움에 처해 있는 가족9명이 오래되고 낡고 좁은 집에서 살고 있던 이범수(74세)씨 가족들에게 그동안의 불편함을 깨끗이 떨쳐버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는‘사랑의 집짓기 입주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과 집짓기를 주관한 아산종합사회복지관 조이철 이사장, 구선희 관장, 봉사차원에서 집을 지은 민은종합건축 박현건 대표 및 기관단체장,공무원 등 5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새집에 입주하게 된 이범수씨는 그동안 불편한 주거환경으로 이만저만한 고생이 아니었는데 이 고마움의 뜻을 무엇으로 표현하여야 할지 감사함을 감추지 못하고 마냥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영인면 관계자는 아산종합사회복지관이 영인면내에 위치해 있어 수급자 등 제도권내에서 수혜를 받지 못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여러 가지 수혜를 주고 있으며 불과 몇 년 만에 7호점 입주식을 갖게 된 것을 축하하고 축복받은 지역이라는 말을 전했으며, 이와 같이 아름답고 따뜻한 일이 계속 이어지도록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한편 새집은 이범우 이장의 추천으로 아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방송을 의뢰 EBS, CTS 방송으로 딱한 사정이 소개되었고 ARS를 통해 모금된 2,200만원과 가족 자부담 700만원과 민은종합건축에서 자재비를 제외한 봉사(약2,300만원 상당)등 총사업비 5,200만원으로 지어졌으며, 앞으로도 ‘사랑의 집 짓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인정이 메말라 가는 세태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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