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충남도당 '우리아이지키기운동본부 출범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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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남도당 '우리아이지키기운동본부 출범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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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 봉사로 정당봉사의 변화 시작

^^^▲ '우리아이지키기운동본부 출범식'17일 오전 11시 천안시 쌍용동 나사렛대학교 패치홀에서 양승조 민주당 충남도당 위원장과 안희정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손학규 전 민주당대표, 김미경 충남도당여성위원장을 비롯하여 민주당원과 위원회 위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이 열렸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17일 오전 11시 민주당 충남도당은 천안시 쌍용동에 위치한 나사렛대학교 패치홀에서 "우리아이 지키기 특별위원회(위원장 조양순) 발대식"과 "우리아이지키기운동본부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이날 우리아이지키기 특별위원회는 보육, 교육의 의제를 바탕으로 대중 캠페인 및 학부모 조직화를 통해 외연을 확장하고 학부모 단체와의 연대활동을 통해 ‘어린이 4대안전 약속’을 지켜나갈 예정이다.

^^^▲ '우리아이지키기운동본부 출범식'이날 안희정 충남도지사 예비후보(왼)와 손학규 전 민주당대표(오)가 참석한 가운데 축사를 통해 우리아이지키기운동본부가 전국으로 확대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어린이 4대 안전 약속’에는 생활안전과 학교지원활동, 교육홍보활동, 정책제언활동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번 발대식은 각 급 학교 상담지원 학부모, 실무교육 및 지원활동으로서 ‘명예상담교사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게 된다.

또한 우리아이지키기 특별위원회는 민주당여성위원회와의 공동 활동으로 ‘중앙여성위공모사업’을 통해 학부모와 당원들에게 전문상담과정을 연수하고 이를 통해 천안. 아산지역에서 6차례에 걸쳐 300여명의 전문상담사를 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 '우리아이지키기운동본부 출범식'협약식을 마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 조양순(우리아이지키기운동본부장), 박인규(충남다문화가족협회장), 박상도(한국심성교육개발원대전충남지부장)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한편 우리아이지키기 특별위원회 조양순 위원장은 “현대 사회의 바쁜 일상에서 당원들이 100여 시간의 전문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자격검정을 통해 자원봉사를 준비했다는 것은 당원활동의 귀감이 된다고도 볼 수 있으며, 새로운 당원활동으로 타당의 비슷한 봉사활동에도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면서 "상담 자원봉사는 현 정부에서도 올바른 인성과 심성개발을 위해 학부모상담사를 각 학교에 배치하고자 할 만큼 중요한 활동으로 당내봉사가 아니더라도 학부모단체나 사회단체에서 권장해야할 봉사"라며 그 의의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양승조 민주당 충남도당 위원장과 안희정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손학규 전 민주당대표, 김미경 충남도당여성위원장을 비롯하여 민주당원과 위원회 위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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