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5개 권역별 개발 사업과 육아, 보육에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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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희정 민주당 충남도지사 예비후보'16일 오전 10시 김용일 민주당 홍성군수 후보 등과 함께 홍성읍사무소를 찾아 마을 이장단과 홍성 구도심 공동화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안 예비후보는 16일 오전 10시 김용일 민주당 홍성군수 후보 등과 함께 홍성읍사무소를 찾아 마을 이장단과 홍성 구도심 공동화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장단은 홍성 5개 권역별 개발 사업에 안희정 예비후보가 관심을 가져주길 요청했고, 안 예비후보는 “아궁이가 식으면 방이 차가워지는 것처럼 홍성지역 개발이 지연되는 것은 행복도시 계획이 흔들리면서 발생”한 것이라며 “세종시 원안추진이 문제해결의 근본적 대안”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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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 구도심공동화해소 간담회' 안희정 민주당 충남도지사 예비후보가 홍성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 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이어 안 예비후보는 홍성지역 여성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육아와 보육은 단순한 복지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성장 동력을 만드는 것”이라며 "도지사로서의 모든 권한을 행사해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임을 강조했다.
한편 안 예비 후보는 이날 아동 청소년 지도자와 시장 상인 관계자 등과도 간담회를 가졌고, 오후에는 홍동면 일대의 대안농업 현장을 방문하는 등 홍성 지역 현안 문제를 폭넓게 파악하고 의견을 교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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