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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권 낚시터 쓰레기문제 심각'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아산권 낚시터는 18개의 대류지가 있고 소류지는 그 대류지보다 더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뿐만이 아니다. 수로와 하천이 떡붕어낚시와 배스낚시로 유명해지면서 아산을 찾는 낚시 관광객수가 더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주로 봄에는 산란과 함께 대물붕어를 찾는 강태공들이 전국에서 모이면서 때 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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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권 낚시터 쓰레기문제 심각'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특히 낚시인들이 버리고 가는 쓰레기 때문에 제때 처리하지 못한 낚시터에는 냄새와 쓰레기로 혐오감까지 더해 문제의 심각성이 극에 달했다는 게 낚시인들의 이야기다. 또한 입어료가 지난해에 비해 5천원이 더 추가된 1만5천원을 받고 있고, 아산시에서도 매년 쓰레기봉투를 지원하고 있지만 낚시터 관리자들의 환경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이해 못하고 있어 낚시터의 환경오염은 극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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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권 낚시터 쓰레기문제 심각'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현재 아산시의 대류지 낚시터는 신정호를 제외한 가혜지, 성내지. 신봉지, 상성지, 냉정지, 봉재지, 신휴지, 동천지, 신정지, 동암지, 월랑지, 신창지, 궁평지, 수철지, 죽산지, 마산지 등이다. 그 중 쌍용낚시터와 봉재낚시터, 도고낚시터, 안골낚시터, 송악낚시터가 쓰레기 오염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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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권 낚시터 쓰레기문제 심각'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한편 아산시 주요 낚시터의 환경문제가 제기된 것은 이번 한번만은 아니다. 해마다 문제를 제기했지만 이를 관활하고 있는 한국농촌공사는 낚시터 관리자에게 문제를 떠맡기고 있는 실정이다. 매년 낚시터에 대해서 책정하고 있는 수질에 대해서도 문제가 제기되고 있지만 그때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문제가 없다. 수질이 좋아지고 있다. 환경문제에 대해서도 걱정할게 없다는 대답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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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권 낚시터 쓰레기문제 심각'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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