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농업기술센터, 푸른 농촌 가꾸기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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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농업기술센터, 푸른 농촌 가꾸기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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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백제전, 제62회 충청남도민체전 등 대비, 팬지, 비올라 등 꽃묘 생산 분양

^^^▲ ▲공주시농업기술센터가 재배중인 꽃묘 ^^^
공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무성)가 푸른 농촌가꾸기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2010 세계대백제전 등 대규모 행사와 함께 공주지역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사계절 꽃묘 생산과 함께 분양을 통해 아름다운 공주만들기에 일조하고 있는데, 농업기술센터가 연간 생산하는 꽃묘는 110만 송이에 달한다.

팬지, 비올라, 꽃잔디, 구절초 등 다양한 꽃묘들은 시기적절한 분양을 통해 청사조경은 물론 공주시가지 정비, 각급 학교, 마을 등을 아름답게 꾸미는데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주말도시를 지향하는 공주시가 야심차게 추진중인 5도2촌 주말도시 시범마을을 육성하기 위해 꽃잔디, 유채, 왕벗나무, 미루나무 등을 분양, 마을을 아름답게 조성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 ▲공주시농업기술센터가 재배중인 꽃묘 ^^^^^^
또,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17일까지 한달간 개최되는 2010 세계대백제전을 위해 주무대중 하나인 공산성에 관광객의 볼거리 제공차원에서 구절초 단지조성을 위해 1차로 11만2000본의 꽃묘를 분양했다.

특히, 올해 공주시에서 열리는 제62회 충청남도민체전과 대백제전의 성공적의 개최를 위해 대형꽃탑, 꽃장식, 토피어리 장식 등에 사용하기 위해 페츄니아, 메리골드, 샤파니아 등 9종의 꽃을 생산중에 있다.

이와 함께, 대백제전, 제62회 충청남도민체전을 위해 사용될 샤피니어를 7~8월경에 분양하고, 농업인 어울림마당을 위해 분재국화를10~11월경 분양해 성공적인 대회를 이끈다는 방침이다.

공주시농업기술센터 이은복 기술개발 담당은 "시내 곳곳을 생동감있는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꽃묘를 생산하고 공급해 나가겠다"며, "많은 관광객들에게 '오고 싶은 도시, 새롭게 도약하는 도시'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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