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및 일탈예방 위한 '학부모 helper' 양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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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및 일탈예방 위한 '학부모 helper' 양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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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명을 대상으로 5회에 걸쳐 10시간 교육 후, 학생들 지원

^^^▲ ‘학부모 helper 양성교육' ^^^
충청남도 아산교육청 (교육장 안성준) Wee센터는 4월 14일부터 28일까지 학교 폭력 및 학생의 일탈행위을 예방하기 위해 '학부모 helper'를 양성하여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학교장의 추천으로 선정된 학부모 15명을 대상으로 5회에 걸쳐 10시간의 교육을 이수 받은 ‘학부모 helper’들은 학교에서 상담이후에도 지속적인 관찰과 추수지도가 쉽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학생들을 도울 예정이다.

교육에 참가한 helper들은 학교의 분위기와 사정을 잘 아는 재학생의 학부모들로 구성되어 자율적인 상담활동을 통해 집단 따돌림 및 학교폭력 발생 빈도를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일탈 행위를 발생하기 전에 예방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양성교육은 교류분석(TA) 상담전문가인 이정연교사가 진행하게 되며 프로그램은 교류분석을 통한 성격형성의 원리와 공감연습 및 스트로크 실습, 집단상담 등으로 구성되어 현장에서 상담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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